서로에게 건넨 마음이
온마음이 되기까지
시작 · 온마음은 서로에게 건넨 작은 선물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서로의 이름으로 선물한 우물이 말라위의 한 마을에서 매일 깨끗한 물을 긷는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이 되었고, 그때 우리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생각보다 훨씬 멀리 닿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.
목적 · 한 부부와 가까운 지인들이 작은 마음을 모아, 케냐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배움을 전합니다. 신뢰와 투명성을 위해 오래 살펴 재단법인 선한뜻과 함께하기로 했고, 모든 후원금은 재단으로 직접 전달되며 후원해 주신 분은 누구나 개인 명의로 기부금 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앞으로 · 더 많은 온마음 하트(Onmaum Hearts)와 함께 천천히, 그리고 투명하게 걸어가려 합니다. 케냐 아이들의 한 끼와 배움을 꾸준히 이어 가고, 후원금이 어떻게 쓰였는지는 정기 소식지로 함께 나누겠습니다. 더 많은 분들이 이 마음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.
기획자 개인 후원
캄텡고(1호)와 음카나와오(2호) 우물은 기획자 개인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, 온마음 후원금과는 별개입니다.
케냐 한 끼와 배움
온마음으로 모인 후원금은 케냐 아이들의 따뜻한 한 끼와 배움을 위한 사업에만 사용됩니다.